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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폰’ 갤럭시S21 울트라 및 노트20 10만원대 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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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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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삼성전자의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1 시리즈가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높은 판매량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출시된 애플의 첫 5G 스마트폰 아이폰12 시리즈가 지난해 4분기 판매량에서도 삼성전자를 제치고 세계 최대 스마트폰 회사 자리를 탈환했다. 애플이 스마트폰 분기 판매량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2016년 4분기 이후 4년만이다. 애플이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인은 자사의 최초의 5G 스마트폰 아이폰12 선전 덕분이다.


아이폰12 시리즈는 5.4인치 화면 크기를 갖춘 아이폰12 미니를 비롯해, 가장 큰 화면 크기를 갖춘 6.7인치 아이폰12 프로 맥스 등 4종으로 구성됐으며, 제품에 따른 차별 없이 OLED 기반의 XDR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이로 인해 기본형 라인인 아이폰12의 화소 수와 밝기는 전작 대비 2배 가까이 향상됐다. 특히 화면을 보호하는 전면 커버는 코닝과 협업해 제작한 세라믹 쉴드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을 향상시켰으며, 기존보다 내구성이 4배 강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마트폰 두뇌 역할을 담당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는 1초에 11조회 연산 처리가 가능한 A14 바이오닉 칩셋이 탑재됐으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중 처음으로 5나노 공정을 거쳤다. 이에 더해 사진 촬영과 돌비비전 4K HDR 영상 촬영에도 A14 바이오닉이 적극적으로 관여한다. 단 전작 아이폰11 시리즈에서 제공됐던 구성품은 아이폰12 시리즈부터 간소화됐으며, 애플은 아이폰12 시리즈에 USB-C to 라이트닝 케이블만 포함시켰다.

한편 애플은 올해 9월 출시 지연 없이 아이폰13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폰13 시리즈는 전작과 같이 4종으로 구성될 전망이며, 삼성 갤럭시S21 시리즈와 같이 12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의 경우 전작 보다 뛰어난 성능을 갖춘 A15 바이오닉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며, 그동안 아이폰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었던 기기 전면 상단에 위치했던 노치 부분이 제거되거나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애플의 경쟁 업체인 삼성전자는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1 시리즈의 인기를 고려해 기존에 출시된 여러 제품들로 한해 갤럭시S21 시리즈의 신기능이 포함된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갤럭시 모바일 기기의 보안 업데이트 지원을 최소 4년 이상을 확대했으며, 갤럭시Z 플립을 비롯해 갤럭시노트20 시리즈, 갤럭시A 시리즈 등 모두 이번 업데이트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칩셋 파트너뿐만 아니라 200개 이상의 전세계 이동통신사와 협력해 보안 취약점을 발견하면 적시에 수십 억대의 갤럭시 기기에 보안 패치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5년 최초 정기 보안 업데이트 프로그램을 포함한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 대상 보안 표준 확리를 위해 1천개 이상의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에게 안전한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보안 연구 커뮤니티와 협력하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는 독자적인 모바일 보안 플랫폼 삼성 녹스와 업계 최고 수준의 보안 칩셋인 eSe, 하드웨어 차원이 공격도 막아주는 보안 프로세서에 이어 최근 갤럭시S21 시리즈에는 삼성 녹스 볼트를 탑재하며, 지속적으로 모바일 보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 녹스 보트는 기존 보안 프로세서에 변조 방지 메모리를 추가해, 핀과 암호 그리고 생체인식 및 인증 키 등을 보관해 준다.

한편 삼성전자가 최근 선보인 원UI 3.1버전 업데이트에는 갤럭시S21 시리즈의 유용한 기능인 20배 줌부터 자동으로 흔들림을 잡아주는 줌 락 기능을 지원하며, 멀리 있는 피사체를 보다 안정적으로 촬영할 수 있다. 사진 편집 기능인 개체 지우기 역시 포함됐으며, 해당 기능은 사진 속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해당 부분을 지우고, 빈 곳을 주변과 잘 어울리도록 편집해준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 최신 스마트폰 할인 전문점 ‘티모폰’은 삼성전자 인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1 시리즈와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갤럭시노트20 시리즈 등 다양한 제품을 대상으로 특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본 이벤트는 번호이동에만 치우쳤던 할인 혜택을 기기변경까지 확대시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제품에 따라 최대 90% 할인을 제공하고 있어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연일 상담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또한 이번 이벤트는 포털 검색 ‘티모폰’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카카오톡 ‘티모폰’ 채널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삼성 갤럭시S21과 갤럭시S21 플러스의 가격은 90% 할인이 적용되어 10만원대 특가로 구입할 수 있다. 반면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S21 울트라의 가격은 추가 할인이 더해져 출고가 대비 저렴한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갤럭시노트20과 갤럭시노트20 울트라의 가격은 추가 할인이 더해져 각각 10만원대, 20만원대로 개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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