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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서 달걀 맞은 이낙연 "안타깝다...처벌 원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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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강원 춘천에서 자신에게 달걀을 던진 중도유적 지킴이 본부 회원에 대해 안타깝다며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SNS에 어제 춘천 중앙시장에서 달걀을 얼굴에 맞았다며, 이 때문에 시민단체 몇 분이 연행됐는데, 자신은 이들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경찰에 알렸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문화재를 지키려는 열정과 탄식을 이해한다면서, 그분들로서 간절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그랬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이 대표는 어제 오후 강원 춘천 중앙시장을 찾았다가 중도유적 지킴본부 회원이 던진 달걀을 얼굴 쪽에 맞았지만, 이후 일정을 예정대로 소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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