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1 (일)

    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오세훈 "박원순 피해자 복귀 돕겠다...박영선 캠프 인사 사퇴해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범죄 피해자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정상적인 사회생활 복귀를 최대한 돕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세훈 후보는 SNS를 통해 피해자에게 이렇게 가혹한 사회가 될 수밖에 없었는지 착잡하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피해자는 민주당 박영선 후보의 사과가 진정성이 없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면서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피해자에게 극심한 고통을 준 캠프 구성원들의 자진사퇴라고 덧붙였습니다.

    우철희 [woo72@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