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정책위의장은 아침 회의에서 선거가 시작부터 근거 없는 막가파식 정쟁의 장으로 변질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영진 원내수석부대표도 완전한 민주주의 국가에서 대통령을 독재자, 중증 치매 환자라고 매도하는 것은 국격을 훼손하고 국민을 분여시키는 저주의 망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오 후보는 극우 집단의 대명사인 태극기 부대 그 자체가 됐다며, 서울시장이 실패한 이명박·박근혜 국정농단 세력의 한풀이 자리가 돼선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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