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곧 워싱턴DC를 방문할 스가 총리를 환영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사키 대변인은 그러나 스가 총리의 아직 구체적인 방미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엑시오스 등 미국 언론들은 바이든 대통령이 해외 정상 중 처음으로 스가 총리의 방미를 초청했다면서 이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포석으로 보인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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