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30 (월)

    이슈 19대 대통령, 문재인

    문 대통령, SNS에 “뉴딜펀드 인기 높아”...가입 못해 아쉽지만 기쁘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전자신문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설 명절을 맞아 청와대 관저에서 국민과 영상통화를 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SNS에 “국민참여정책형 뉴딜펀드의 인기가 매우 높다고”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에 “국민과 함께하는 국민참여정책형 뉴딜펀드의 인기가 매우 높다. 저도 가입해서 홍보를 도우려고 했는데 기회를 놓쳤다”고 썼다.

    가입 열기가 높아서 조기 완판될 것 같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다른 분들의 기회를 방해하면 안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 아쉽지만 무척 기쁘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한국판 뉴딜'의 성공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정부는 기대에 부응하여 '한국판 뉴딜'을 선도국가 도약의 기회로 만들겠다”며 “뉴딜 기업들의 성공과 펀드 가입자들의 고수익을 기원한다. 한국판 뉴딜로 우리 경제가 일어선다면 그 보람도 수익에 더해질 것”이라고 했다.

    안영국기자 ang@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