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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종교계 이모저모

    용인시, 신청만 하면 모든 종교시설에 방역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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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용인시는 30일 종교시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물품 신청 요건을 완화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19일부터 관내 종교시설이 고유번호증, 사업자등록증, 종단 소속 증명서 등 종교시설 입증자료를 제출하면 1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급하고 있다,

    연합뉴스

    모든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 시행
    [연합뉴스 자료 사진]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입증자료가 없더라도 관내 종교시설이 신청만 하면 물품을 지급하기로 했다.

    방역물품은 마스크 150매, 손소독제 4개, 소독 스프레이 5개로 구성됐다.

    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5월 7일까지 문화예술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abkzzang@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hedgeho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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