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현지시각 20일 오전, 우리 시간으로 오늘 밤 알링턴 국립묘지 내 '무명용사의 묘'를 찾아 참배하고,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싸운 군인들의 희생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그러면서 피로 맺어지고 오랜 세월 다져진 한미동맹을 바이든 대통령과 함께 더욱 강력하고 포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어 국립묘지 기념관 전시실에서 무명용사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기념패를 기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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