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스테이 |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6월부터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 및 예방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템플스테이 참가 비용을 할인한다고 26일 밝혔다.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1박2일 템플스테이 비용 중 2만원을 할인해준다.
문화사업단이 운영하는 전국 135개 템플스테이 사찰에서 할인이 가능하며, 숙박 시 해당 사찰에 '코로나19' 예방 접종 내역 확인서를 내면 된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예방접종 참여 활성화에 앞장서는 정부 방침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 종식이 이뤄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dd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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