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임 총회장에 지형은 목사 |
▲ 기독교대한성결교회는 25∼26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115년차 교단 총회에서 신임 총회장으로 지형은 목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지 총회장은 성락성결교회 담임목사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 한국기독교언론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해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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