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인 최저임금위는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9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이어갔습니다.
노동계는 현재 3차 수정안으로 시급 기준 만원을 주장하고 있으며 경영계는 8천850원을 제시한 채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사 양측의 격차가 커서 쉽게 접점을 찾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 내년 최저임금은 일러야 오늘 밤이나 내일 새벽쯤 결정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YTN 이승훈 (shoony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