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내정자는 오늘 YTN과의 전화통화에서 이낙연 캠프는 반문, 일베, 극우세력이 자신에게 씌워놓은 친일 프레임을 갖고 공격하면서 인간에 대한 도리를 어기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서류와 면접 심사 등 경기관광공사 사장 채용과정에 정당하게 응시해 후보자로 내정됐는데, 이것은 한 시민의 정당한 권리로 누구도 침해할 수 없다면서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자진사퇴설을 일축했습니다.
황 내정자는 평생 이렇게 화가 난 적이 없고, 인격 모독을 참을 수 없다면서 이낙연 캠프는 자신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만수 (e-mansoo@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