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北, 日스가 야스쿠니 공물 봉납 뒤늦게 비난…"완전한 파멸" 위협 뉴시스 원문 박대로 입력 2021.08.26 06:42 최종수정 2021.08.26 09:53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