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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백신 맞고 성기능 불구, 결혼도 취소" 팝스타 미나즈 트윗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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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트리니다드토바고 출신의 팝스타 니키 미나즈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인되지 않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작용 사례를 전하며 백신 접종을 심사숙고하겠다고 하자 본국은 물론 미국과 영국 정부까지 반박했습니다.

방탄소년단(BTS)과 협업하기도 한 미국 래퍼 미나즈는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충분히 조사했다고 느낀 후에야" 백신을 맞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