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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이동 영향 1~2주 본격화"…한 달이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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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석 연휴 이후 확산세가 무서울 정도입니다만, 잠복기를 고려하면 본격적인 대이동 여파는 이제부터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정대로 1달쯤 뒤에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을지, 또 한 번 최대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기태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도 고양의 한 운동 시설에서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22일 이후 모두 31명이 감염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