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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서 빌린 473억 사용처 조사…내사 대상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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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들으신 대로 김만배 씨가 회사에서 빌린 돈은 473억 원입니다. 그 돈의 흐름에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금융당국이 판단해서 지금 경찰이 조사를 하고 있는 겁니다. 자세한 내용은 현장 취재기자에게 들어보겠습니다.

하정연 기자, 지금도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까?

<기자>

네, 김만배 씨는 오늘(27일) 오전 10시쯤 이곳 용산경찰서에 출석해 10시간 넘게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