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K(대표 구창식)는 27일 '기적의 분식집' 닌텐도 스위치 버전에 대한 추가 정보를 발표했다.
테일즈샵이 개발한 이 작품은 조아라에서 연재된 동명의 웹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된 경영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분식집을 운영하는 주인공이 다른 세계의 소금 여왕 '필리아'와 만나게 되고 인연을 쌓아간다는 내용이다.
연내 발매 예정인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한국어뿐만 아니라 일어와 영어 등 다국어가 지원되며 일본 성우가 연기한 히로인 캐릭터의 목소리가 추가 수록된다. 미야케 마리에, 이시하라 마이 성우가 각각 필리아 살리스, 주미라 캐릭터를 맡아 기존 팬층도 새로운 감각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 회사는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작품 소개 및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발매일을 비롯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게임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