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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유족을 대리하는 정철승 변호사가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됐습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지난 5월 여성 A씨가 정 변호사를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자신의 상대방 측 변호사이던 정 변호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정 변호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3년 전 나를 스토킹하면서 사무실에 무단침입해서 결국 형사 처벌을 받은 여성"이라며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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