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화살 난사' 노르웨이 희생자 5명, 직접 사인은 흉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현지 경찰 조사결과…"정신질환으로 인한 범행에 무게"


(서울=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지난 주 노르웨이 오슬로 인근 마을에서 발생한 화살 난사 사건 희생자 5명은 화살이 아닌 날카로운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8일(이하 현지시간) BBC방송에 따르면 사건을 수사 중인 노르웨이 경찰은 지난 13일 콩스베르그에서 발생한 범행으로 집이나 공공장소 등에서 숨진 채 발견된 희생자들의 직접적 사인이 흉기에 의한 자상이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