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냉혹한 현실"…사활 건 '파운드리 삼국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냉혹한 현실"…사활 건 '파운드리 삼국지'

[앵커]

데이터를 계산하고 처리하는 '시스템 반도체' 부족으로 인해, 전 세계가 '반도체 대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반도체는 대체로 개발회사가, 생산회사인 파운드리에 제조를 위탁해 만들어지는데요.

이 파운드리 사업을 놓고 대만 TSMC와 삼성전자, 미국 인텔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김종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