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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패싱' 논란 재점화‥감정싸움 양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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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국민의힘에선 당대표 패싱 논란이 재점화되는 모습입니다.

이준석 대표가 반대해온 이수정 경기대 교수를 윤석열 후보가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한 건데, 양측의 갈등이 표면화되고 있습니다.

신수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측은 이수정 경기대 교수를 공동선대위원장에 임명하면서, 2030 여성을 대변해 온 인사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