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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한미군 현 수준 유지"…아파치헬기·포병여단 상시주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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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한미군 현 수준 유지"…아파치헬기·포병여단 상시주둔

미국 정부가 일각에서 감축 우려가 제기됐던 주한미군 규모를 현행 수준으로 유지한다는 입장을 확인했습니다.

현지시간 29일 미 국방부가 공개한 해외 주둔 미군 배치 검토 결과에 따르면 주한미군의 경우 현재 병력수준을 유지하되, 순환배치 부대였던 아파치 공격 헬기 부대와 포병여단 본부를 상시부대로 전환하는 데 대한 로이드 오스틴 장관 차원의 승인이 포함됐습니다.

또 중국에 대한 견제 차원에서 인도 태평양 지역 군사력 강화를 위해선 호주와 괌 등 태평양 도서 지역에서 인프라 시설 강화, 호주에 순환 공군부대 배치 등의 방안이 검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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