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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2명 확진' 위중증은 또 최다치…사망자 44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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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29일) 하루 3천32명 발생했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2명이나 늘어, 역대 최다인 661명이 됐습니다.

전국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78.5%고 수도권은 88.5% 수준까지 올라와 거의 다 차 가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어제 44명 늘었는데, 하루 기준 역대 3번째로 많았습니다.

누적 사망자는 3천624명이 됐습니다.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은 82.9%, 기본 접종 완료율은 79.9%입니다.

부스터샷으로 불리는 추가 접종을 받은 사람은 하루 사이 17만 7천 명 늘어, 모두 302만 명이 됐습니다.
박찬근 기자(ge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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