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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접종자 파고드는 오미크론…'백신 사각지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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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수도 어제(6일) 이 시간에 전해드렸을 때보다 12명 더 늘어나 모두 24명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들 감염자와 감염 의심자의 상당수가 백신을 맞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미크론이 백신 사각지대를 집중적으로 파고들고 있습니다.

유한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교회 주차장에 임시선별진료소가 들어섰습니다.

국내 첫 오미크론 확진자들을 집에 데려다주다가 감염된 30대 외국 국적 남성이 지난달 28일 이 교회 예배에 참석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