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10일(현지시간) 미 재무부가 북한 중앙검찰소를 비롯해 중국, 미얀마와 중국의 위장 스타트업 업체인 '센스타임 그룹'을 반인권 행위와 관련한 경제 재재 목록에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kyung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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