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기시다 "베이징 올림픽 참가 고려치 않아"…'외교 보이콧' 용어 사용엔 신중 아시아투데이 원문 주성식 입력 2021.12.16 15:47 최종수정 2021.12.16 15:5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