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2 (월)

    이슈 물가와 GDP

    11월 생산자물가 1년전보다 9.6%↑...13년여 만에 최고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국내 생산자물가지수가 1년 전보다 10% 가까이 오르며 13년여 만의 최대 상승 폭을 나타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1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0월의 112.43보다 0.5% 높은 112.99로 집계됐습니다.

    생산자물가지수는 2015년 수준을 100으로 삼은 것입니다.

    생산자물가는 13개월 연속 상승했고 지난 4월부터 8개월째 역대 최고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9.6% 올랐고 이런 상승 폭은 13년 1개월 만에 가장 큰 수준입니다.

    한국은행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공산품 물가가 오른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박병한 (bhpark@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