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을 관할하는 인도태평양사령부는 10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는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을 인지하고 있고, 우리 동맹·파트너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비록 미국인이나 미국 영토, 동맹국에 즉각 위협이 되는 사건이 아니라고 판단하지만 이번 미사일 발사는 북한의 불법 무기 프로그램의 불안정한 영향을 부각시킨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사령부는 "대한민국과 일본 방어에 대한 미국의 약속은 여전히 철통(ironclad) 같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사진 = 노동신문] 2022.01.06 oneway@newspim.com |
wonjc6@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