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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7시간 통화 그 후…갑론을박 '김건희 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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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의 통화 녹취록이 어제(16일) 일부 공개되면서 여야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측은 오늘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윤석열 후보 부부와 친분이 있는 무속인이 선대본부의 고문으로 일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라며 '무속 정치' 의혹을 두고 비판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후보를 커튼 뒤에서 조종하는 김건희 씨는 최순실보다 훨씬 은근하고 영악하다"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