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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치명률, 델타의 5분의 1…대유행 곧 종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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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9천 명, 1만 명, 2만 명. 이제 확진자 수 단위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수치 때문에 너무 겁을 먹어서도 안 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오미크론 변이는 전파력은 높지만 치명률은 델타 변이에 비해 낮기 때문이죠. 그럼 일부의 낙관론처럼 코로나가 이제 계절 독감처럼 되는 것인가.

이 부분을 취재한 임소라 기자는 경계를 늦춰선 안 된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