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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상품'을 아웃렛보다 싼 가격에…2030에 인기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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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유통업체들이 해외 유명 브랜드의 이월상품을 직접 매입해서 같은 상품이라도 좀 더 저렴하게 파는 매장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젊은 층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다는데, 한지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두 달 전, 프리미엄아웃렛 안에 문을 연 해외 유명 브랜드 이월상품 판매점입니다.

일명 '오프프라이스' 매장인데, 유통업체가 직접 물건을 들여와 파는 직매입 방식으로 유통 수수료를 크게 낮춰 기존 아웃렛 제품보다도 10~20% 정도 더 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