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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산에 오후 9시까지 1만4천472명…내일도 최다 가능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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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4천347명-서울 3천975명-인천 1천354명 등 수도권만 9천676명


(전국종합=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코로나19 오미크론 대유행이 시작된 가운데 28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1만4천여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1만4천472명으로 집계됐다.

동시간대 종전 최다 기록인 26일의 1만2천410명보다도 2천62명이 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