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1 (일)

    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사퇴 순간까지 “직원 일탈” 남탓… 57년 광복회 역사 첫 불명예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