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제타플렉스 과일 코너 전경 /사진=롯데쇼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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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오는 23일까지 전 지점에서 과일과 채소, 곡물 등 다양한 신선식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농가돕기 판촉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과일 농가 상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다소 작고 흠집이 있으나 맛과 영양은 그대로인 사과와 배를 행사카드로 결제 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지난해 작황 부진으로 값이 오른 딸기도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는다. 조류인플루엔자(AI) 등의 영향으로 가격이 상승해 '금(金)란'으로 불리는 계란 역시 저렴한 가격에 판다.
정재우 롯데마트 상품본부 본부장은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걱정을 덜고 판매 활로 개척이 필요한 농가들을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품질 좋은 우리나라 신선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은 기자 jennylee1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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