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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광고촬영과 토론준비로 공개일정을 잡지 않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지난 20일 서울 중구의 한 방송사를 찾아 광고 촬영을 하기 위해 스튜디오로 향하고 있다./송의주 기자songuij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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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선대본부 내 법률자문단 소속이었던 변호사가 여성 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고소돼 해촉된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국민의힘은 이날 공지를 통해 “당 법률자문단 소속 A변호사는 피고소 사실이 파악된 2월15일 해촉됐다”고 밝혔다.
A변호사는 지난해 11월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으로 임명돼 윤 후보 캠프 법률지원단 일원으로 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도 윤 후보의 대선 메시지 업무를 담당해온 국회 보좌진 B씨가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입건된 바 있다. B씨도 현재 면직 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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