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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8 (일)

    이슈 19대 대통령, 문재인

    문 대통령, 젤렌스키 대통령과 통화 ”우크라 주권·영토 보존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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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3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통화에서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가 보존되어야 하며, 대화를 통한 평화적 노력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통화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에 “반드시 역경을 이겨낼 것이라 믿으며, 굳건한 지지와 한국 국민들의 연대를 보낸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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