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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8 (토)

    이슈 5세대 이동통신

    정부, 480억 규모 5G+ 융합서비스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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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사업설명회 NIPA 유튜브 채널서 진행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정부가 '이음5G(5G 특화망)' 초기시장 창출을 위해 공공·민간 부문에 480억원을 투입해 3개 실증사업을 진행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5G플러스(+) 융합서비스 프로젝트' 사업 설명회를 오는 15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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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프로젝트는 이음5G 초기시장 창출을 위한 3개 실증사업으로, 내년 480억원을 투입해 11개 이음5G 융합서비스를 구축 지원한다.

    정부는 공공분야에서 모바일 엣지컴퓨팅(MEC) 기반의 5개(공공의료·물류·안전·항공·에너지) 와 자유공모 2개 등 총 7개 융합서비스를 구축·운영한다. 민간분야에서는 산업적 파급효과가 큰 4개(제조·민간의료·실감문화·실감교육 등) 분야에 5G를 적용한다.

    온라인 사업 설명회는 15일 오후 2시부터 NIPA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개최된다. 관련 공고는 설명회가 개최된 후 게재된다. 관련 내용은 NIA와 NIPA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은 “이음5G가 융합서비스 확산의 돌파구가 마련돼 5G다운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서비스가 창출되길 기대한다”며 “5G 확산과 세계 최고의 5G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5G+ 민·관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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