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박경미 대변인 서면브리핑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15일 서면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이날 오찬은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기 위해 배석자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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