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이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우크라 침공] 일본, 러 외무부 대변인 등 15명·9개 단체 자산동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일본, 러 외무부 대변인 등 15명·9개 단체 자산동결(CG)
    [연합뉴스TV 제공]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일본 정부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로 마리야 자하로바 외무부 대변인과 국방부 고위직 등 개인 15명과 러시아 통합항공기제작사(UAC) 등 9개 단체의 자산을 동결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들 제재 대상과의 자본 거래는 허가제로 바뀐다.

    일본 정부는 앞서 러시아연방중앙은행, 대외경제은행(VEB), 프롬스비야지방크(PSB, Promsvyazbank), VTB방크, 방크 오트크리티예, 소브콤방크, 노비콤방크 등 러시아 금융기관을 자산 동결 대상으로 지정한 바 있다.

    18일 발표한 조치에 따라 자산 동결 대상은 개인과 단체로 95명으로 늘었다.

    sewon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