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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1 (일)

    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민주당 행안위원들 "노정희 사퇴 요구, 선관위 업무마비 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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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등에서 나온 노정희 선관위원장을 향한 사퇴 요구에 대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관위 업무를 마비시키려는 처사라며 비판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입장문을 내고 노 위원장이 사퇴하면, 재적 위원 6명으로 된 선관위원 회의는 개의와 의사결정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선관위는 신속하게 조직을 안정화하고, 지방선거를 완벽하게 관리할 수 있는 조치를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책임지고 수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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