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9 (목)

    이슈 최저임금 인상과 갈등

    내년 최저임금 심의 시작...'차등적용' 쟁점 부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 산하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정하기 위한 심의 절차를 오늘 오후 시작합니다.

    올해는 '업종별 차등 적용'이 핵심 쟁점으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대선 과정에서 업종별 차등 적용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동계는 임금 양극화를 이유로 강력히 반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싱글몰트위스키 vs 스카치위스키' 다니엘이 설명해준다!
    또 하나의 와이티엔 [와플뉴스] 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