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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유 이어 '밀가루 대란'까지?...밥상 물가 줄줄이 인상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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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식용유 대란에 이어 밀가루 대란 우려가 커지면서 밥상 물가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식용유나 밀가루 모두 안 쓰이는 곳이 없어 상인들은 가격을 올려야 하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시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김혜린 기자!

[기자]
네, 서울 망원시장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원자잿값이 연이어 오르면서 상인들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