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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최대 승부처 수도권 집중공략...대선 기세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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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은 두 달 전 대선 승리의 기세를 이번 6·1 지방선거에서도 이어간다는 전략입니다.

특히 4년 전 싹쓸이 패배를 당했던 수도권에서 설욕을 다짐하며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대대적인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김태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공식 선거운동 첫날,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무엇보다 '서울 전문가'임을 집중 부각했습니다.

[오세훈 /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민생시장 대 정치시장의 대결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서울 전문가 대 인천의 실패한 시장과의 대결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