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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푸틴 저격수' 러시아 록커, 공연장서 "우리의 조국은 푸틴 엉덩이 따위가 아냐" 소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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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유명 록 밴드가 콘서트에서 우크라이나 전쟁과 푸틴 대통령을 공개 비판했습니다.

러시아 밴드 DDT의 보컬 유리 셰브추크는 지난 18일 러시아 바시키르공화국 우파시(市)에서 열린 공연에서 "우리의 조국은 계속해서 키스하고 달래줘야 하는 대통령의 엉덩이가 아니라, 기차역에서 감자를 파는 가난한 할머니와 같다"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관중들은 큰 소리로 환호하며 그의 발언에 화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