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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킹] 조원진 "민주당 명분 잃었어..이재명, 계양 아닌 서울시장에 나갔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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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라디오(FM 94.5) [뉴스킹 박지훈입니다]

□ 방송일시 : 2022년 5월 25일 (수요일)
□ 진행 : 박지훈 변호사
□ 출연자 :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김수현 기상캐스터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지훈 변호사(이하 박지훈): 수요일 4부에 열리는 뉴스킹의 정치개그특별위원회, '정개특위' 시간입니다. 정치위원 맡고 계신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그리고 새로운 개그위원이신 김수현 기상캐스터와 함께합니다.

◆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이하 조원진): 안녕하세요.

◆ 김수현 기상캐스터(이하 김수현): 안녕하세요.

◇ 박지훈: 손흥민 선수 얘기를 해야 되는데 조원진 대표님께서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진정한 히어로다 이렇게 축하 메시지를 보내셨더라고요.

◆ 조원진: 그런데 손흥민 선수 정말 일을 해냈어요. 우리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프리미어리그의 득점왕 상상을 못 하는 거죠. 그다음에 마지막 날 중계를 봤거든요. 첫 번째 골은 그런데 그다음에 또 살라가 넣었단 말이에요. 이거 한 골 차이 안 되겠다. 했는데 손흥민 존에서 날리는데 거리도 보통 손흥민 선수 (골) 때리는 것도 한 2~3m 뒤에서 정말 멋있더라.

◆ 김수현: 그림 같잖아요. 제가 찾아보고 나서 축구를 잘 안 보는데도 닭살 돋고 눈물 나더라고요. 이게 왜 그러는 걸까요. 제가 축구를 안 좋아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흥민 선수와 일면식도 없는데도 감동이

◆ 조원진: 장점이 너무 많잖아요. 첫째는 부지런하다. 성실하다는 거 아닙니까. 그다음에 팀 토토넘을 위해서 자기희생을 계속 강조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겸손하다. 그래서 이게 한국 정치 관련이니까 한국 정치인들이 좀 배울 점이 많구나 과거에 히딩크 신드롬 이 히딩크 리더십 이랬는데 우리 손흥민 선수한테도 우리가 많이 좀 배워야 되겠다.

◇ 박지훈: 우리 공화당에서는 세계 최고 득점왕 보유국 축하 좌우, 지역, 세대를 통합하는 진정한 영웅이다.

◆ 조원진: 맞습니다. 손흥민 선수를 그렇게 가식적으로 떼우는 게 아니 아니라 손흥민 선수의 장점이 겸손 또 자기 PR도 잘하잖아요. 스파이더맨 셀카 이런 걸 잘해서 대한민국의 히어로다 이렇게 보는 거죠.

◆ 김수현: 저도 기사를 계속 많이 찾아봤었어요. 너무 멋있잖아요. 그랬더니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에서도 난리고 이런 표현이 가능할까요. 좀 숟가락 좀 얻듯이 최고다. 같이 묶으려고 이제 와서

◇ 박지훈: 차범근 선수 있었잖아요. 차범근, 박지성, 손흥민 누가 최고입니까.

◆ 조원진: 되게 좋아하죠. 차범근 감독의 분데스리가 돌파력 오른쪽 라이트에서 돌파하는 그 모습이 대단한데 차범근 감독 때는 죽기 살기로 뛰었다고 죽기 살기로 박지성 선수는 맨유 최고의 클럽이잖아요. 세계 최고의 맨유에서 까다로운 허드슨 감독을 통해서도 갔다. 다 장점이 있는데 그래도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손흥민 선수가 대세입니다.

◆ 김수현: 이게 정리를 제가 할 필요가 없는 게 차범근 전 감독님의 아내 분께서 정리하셨어요. 차범근과 박지성을 합쳐도 손흥민 보다 안 된다. 차범근 당신은 순위에도 못 들어간다.
그러니까 1등에 손흥민 주고 2등에 박지성 선수 치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 박지훈: 차범근 감독님도 대단하죠.

◆ 김수현: 어마어마하죠. 개척자 아닙니까.

◆ 조원진: 손흥민 선수가 인터뷰에서 자기 자신뿐만이 아니라 아시아의 축구인들이 축구 선수들이 진출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 이 또한 대단하잖아요.

◇ 박지훈: 그렇죠. 지금 손흥민 선수 귀국을 했고요. 브라질하고 매치를 좀 있으면 하는데 몸값이 지금 보니까 광고비용도 오른다고 하기는 하는데 브라질 선수 전체 몸값을 따져보니까 1조 2천억 정도 된다고 하네요. 예전에 호날두가 왔다가 경기 안 뛰고 갔던 적도 있잖아요. 이번에는 좀 브라질 하고 제대로 붙겠죠?

◆ 조원진: 손흥민이 있으니까

◇ 박지훈: 우리나라 손흥민이 있으니까

◆ 조원진: 브라질 선수들한테 여러 가지 좀 배워야죠.

◇ 박지훈: 배울 것도 배우고 경기 재미있게 좀 해 주기를

◆ 조원진: 손흥민 존에서 한국에서 골 터뜨리는 거 한번 봤으면 좋겠어요.

◆ 김수현: 한국에 오면 조금 많이 패스를 좀 더 많이 하는 편이잖아요. 손흥민 선수가

◇ 박지훈: 더 많이 받을 것 같아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한국이라면 그냥 기회를 계속 줬으면 좋겠어요. 다른 선수들은 좀 죄송하지만 계속 줬으면 좋겠어요.

◇ 박지훈: 박지현 비대위원장 이준석 대표 목소리 한번 들어보시죠. 어제 오전에 민주당의 박지현 위원장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고요. 오후에는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다시 또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양당의 젊은 대표입니다. 두 책임자죠. 대표의 행보 우리 대표님 우리 공화당 대표님이시니까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요.

◆ 조원진: 박지현 대표가 비대위원장이면서 선대위 상임위원장이잖아요. 다 옳은 말 한 것 같아요.

◇ 박지훈: 다 옳은 말을 한 것이다.

◆ 조원진: 제가 지난 우리 2주 전에 이대로 가면 민주당 완패 된다. 옆에서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 박지현 위원장 말은 다 옳은데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들이 민주당이 너무 관대했다. 성 비위 문제, 서울시장 충남, 부산 이래가지고 터졌는데 또 터졌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국민들이 실망을 넘어서 이제 포기 상태다 이런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한 반성, 변화 386, 586 퇴진 이런 부분을 하니까 한 몇 십 년 동안 민주당을 이끌어왔던 그 세력들이 반발할 수밖에 없죠. 단지 하나 윤호중 위원장이 반발하는 것은 옳지 않다.

◇ 박지훈: 좀 뭐라 했어요. 협의 안 하고 하니까.

◆ 조원진: 기회를 사실 젊은 대표가 민주당한테 기회를 줬는데 그걸 그냥 받아서 더 반성하는 모습으로 갔으면 경기도나 이쪽에서 수도권에 조금 영향이 있었을 텐데 그걸 바로 반발하고 하는 것은 이 사람들이 지방선거 이후의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전당대회가 바로 있고 전당대회라는 것은 다음 총선하고 맞물려 있고

◇ 박지훈: 공천을 하니까 대표가

◆ 조원진: 공천권을 쥐고 있는 다음 당 대표 여기에 매몰돼 있다. 눈 앞에 있는 지방선거보다 선거 끝나고 전당대회에 관심이 많고 또 하나는 지방선거 저도 우리 170석 갖고 있다. 그런 오만함 이것이 어제 그 발표에 대해서 즉각적인 반응들이 민주당의 반응들이 좀 불쾌했다고 보고요. 이준석 대표가 얘기한 것은 역시 싸가지다.

◇ 박지훈: 잠깐만요 그런 의미는 아니죠. 없다. 이런 말이 아니죠.

◆ 조원진: 가지가 싸가지가 없다는 건데 이번 지방선거에서 남은 일주일 동안 이준석이 실수 안 하면 국민의힘은 이긴다.

◇ 박지훈: 아마 관심 어린 그런 마음으로 말씀을 하시는 거 같아요.

◆ 조원진: 저는 이준석 후보 대표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어요.

◇ 박지훈: 막아보려고 했는데 하여튼 그런 측면에서 이거를 이렇게 긴급 기자회견을 막는 것은 안 맞는다. 뜻은 안 맞다.

◆ 조원진: 그리고 지금 박지현 대표가 민주당 내에서의 여러 가지 어려운 입지 또 같은 젊은 정치인으로 박지현 대표 하는 얘기가 나쁘지 않잖아요. 그러면 그것을 수용을 하고 그다음에 국민의힘의 입장을 얘기해야 하지 국민의힘이 이준석과 한마디로 오만해 보이는구나 이런 인식을 주는 순간에 박빙 지역은 그냥 날아가잖아요. 그래서 지금 현재전체 민주당이 가져갈 수 있는 게 4석 현재까지 우세 지역이 나머지 박빙 지역이 한 5개 인데요. 나머지는 국민의힘인데 그런 구도로 봤을 때 경기도 또 계양을 그리고 충남도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대전 정도 세종 정도 여기가 박빙 구도로 갈 텐데 일주일 남은 상황에서 다른 사람 실수하는 거 별로 없을 텐데 이준석 대표만 실수 잘 안 하면 국민의힘이 이긴다.

◇ 박지훈: 젊은 양당의 대표가 20대 30대 젊은 대표잖아요. 이렇게 맞받아치는 기자회견들을

◆ 김수현: 일반 시민으로서 대표님 말씀 드리면서 비슷하게 생각한 부분들이 좀 많이 있었던 것 같은 게 일단은 박지현 위원장 같은 경우는 용기가 있었다.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같이 말씀하셨잖아요. 윤호중 대표라든지 같이 이렇게 공동위원장이니까 같이 나와서 힘을 좀 실어주면서 우리는 정말 쇄신하겠다는 분위기를 좀 더 보여줬으면 신뢰가 좀 더 가고 믿음이었을 것 같은데 일반 시민으로서 이런 부분에서는 본인을 믿고 본인이 책임지고 바꾸겠다는데 그게 과연 뒤에서는 우리는 협의가 안 됐다고 말을 하면 그게 과연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우려가 들면서 걱정이 들었고 이준석 대표 같은 경우에는 똑똑하다. 그런데 왜 이렇게 네거티브를 좋아하나. (저는)일반 시민입니다. 좀 포지티브하게 좀 갈 수도 있잖아요. 왜 꼭 이렇게 좀 항상 공격하고 그거 말고 잘했다. 하지만 우리 이런 부분에 더 잘할 수 있다. 하면 좋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 박지훈: 아니 그런데 이거를 지금 계속 말씀하지만 좀 당에서 협의를 해서 하는 거 하고 지금 또 이런 얘기도 나오거든요. 주구장창 사과 하느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 조원진: 아무튼 협의를 했죠. 비대위원장이 그냥 가서 선배 윤호중 같은 비대위원장은 선배가 있는데 협의를 안 하고 간다는 것은 말이 안 되고 협의를 했고 단지 하나 던졌을 때 투수가 공을 던지잖아요. 던지면 받는 사람들이 왼쪽을 받을까 오른쪽을 받을까는 잘 판단해야 되는데 받는 사람들의 판단이 잘못됐어요. 어제 이재명 후보죠. 후보가 바로 받았어야 된다. 그리고 만약에 이번 지방선거 특히 자기 계양을 지역구에서 실패하면 정계은퇴 선언하겠다. 이렇게 바로 받아야 되는데

◇ 박지훈: 정계 은퇴까지

◆ 조원진: 그걸 못하더라 어차피 그거 지면 뭐 물러나는 수밖에 없잖아요. 전당대회 나가겠어요. 지고 난 다음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굉장히 생각이나 센스가 빠른 사람인데 왜 그걸 놓치지 젊은 비대위원장, 총괄 선대본부장이 얘기를 하면 이재명 후보가 바로 받아버려야 될 그거를 윤호중이나 386, 586 세력들이 그걸 들고 나오는 것은 전당대회에 떡 줄 사람 생각 안 하고 떡 받아먹을 생각만 하고 있다. 그래서 좀 안타까워요.

◇ 박지훈: 사과를 계속 이렇게 반복해서 하는 거 이 부분도 지지자들의 지적이 많거든요.

◆ 조원진: 그러니까 그게 이제 정치 경험인데 중요한 시점에 딱 이번같이 중요한 시점에 딱 한 번하고 말아야 하는데 잔펀치를 많이 날려요. 듣는 사람들도 이번에도 잔펀치 했는데 이번에 잔펀치가 아니고 완전히 나가라는 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본인 스스로가 경험을 좀 더 하면 나아지겠죠.

◇ 박지훈: 대표님은 대표를 오래 하시고 하니까 한다면 굵직하게 한 번 사과를 하지 이렇게 잔잔하게 맨날 사과하지는 않는다 이 말씀이시죠.

◆ 조원진: 민주당은 국민의힘은요. 때만 되면 꿇어앉아서 저희들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하는데 대통령 선거 박빙으로 져서 거기에 대한 충격도 있지만 아직까지 못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대선 패배에 대해서. 그런 부분들이 민주당이 이번 지방선거 며칠 안 남았는데 변화하면 그렇게 변화해라 그러면 다 무너지게 생겼잖아요. 지금 잘못하면 정계개편까지 갈 가능성도 있는데 그러한 부분들이 사실은 좀 아쉽다. 왜냐하면 너무 명분을 잃어버렸어요. 대선 끝나고 책임져야 될 후보 또 당 대표 이 사람들이 전면적으로 나서게 되고 나서면 박빙 구도가 되는데 그렇게 명분세가 나온다고 얘기했는데 서울은 거의 차이가 20% 가까이 차이 나 보니까 그래서 잘못 지고 갔다. 이번에 한 텀 쉬었어야 하는데 명분이 없다는 게 서울시장 선거가 어렵다는 (의견이)있었잖아요. 이재명 후보가 서울시장으로 바로 부딪혔어야 된다. 본인이
그걸 못하고 그냥 가장 당선이 쉬운 지역을 골라서 갔다는 것도 맞지 않는 거죠.

◇ 박지훈: 김수현 캐스터 보시기에는 사과는 몇 번 정도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까.

◆ 김수현: 말씀하신 내용하고 좀 비슷한 부분이기는 한데 제가 정치랑은 좀 다르지만 사람이 어떤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저질렀을 때 진심어린 사과 한 번만 진짜 제대로 해도 사람 마음이 풀릴 수 있어요. 박지현 위원장은 진심이었을 수 있지만 다른 민주당 모두가 한마음으로 진심어린 사과를 했느냐가 문제라서 이렇게 한다면 말씀하신 것처럼 100번, 1천 번 한다고 하셨잖아요. 100번, 1천 번 해도 안 받아들일 사람들도 있을 수 있지 않나 저는 진정한 사과 한 번이면

◇ 박지훈: 예를 좀 적절하지는 않는데 제가 저희 아내한테 잘못했어요. 사과를 계속 하거든요. 안 믿어요. 제 말 자체를 진심으로 계속 메일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진심으로 또 굵직하게 한 번 해야지 뭔가 임팩트가 있지

◆ 조원진: 사과를 많이 할 수밖에 없는 그러한 일들이 많았어요. 운동권의 폐쇄적인 또 적극 지지자들의 행태 말을 못하잖아요. 말하면 폭탄으로 문자가 폭탄 떨어지니까 대통령 선거 끝나면 그게 좀 바뀌었어야 되는데 또 이번 지방선거 끝나고 나면 극단적인 투쟁들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간다. 우려되는 부분은 민주당으로써는 악재죠. 대통령 취임 20일 그다음에 조 바이든 대통령 방한, 명분 없는 출마 그리고 내부적인 갈등 이런 악재들이 있는데 일주일 동안 틀 수 있는 부분은 내려놔야 된다. 뭘 다 내려놓을 수 있는지 봐야 될 거예요. 자기들이 제가 정치 오래 해 보니까 역시 내려놓는 사람들이 마음을 내려놓는 사람들이 이기더라고요.

◇ 박지훈: 내일 저희 뉴스킹에서 박지현 비대위원장하고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많은 질문들을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민주당 전략 자체가 원래 정부 견제 얘기하다가 지금은 읍소, 호소 전략으로 바뀐 것 같아요. 대표님도 오랫동안 정치를 선거도 치러봤기 때문에 이런 전략이 잘 먹힙니까.

◆ 조원진: 민주당이 자신감이 있어야 하는데 대선 이후에 아무튼 국회를 민주당 의석 플러스 우호 세력 하면 약 1080석 되잖아요. 그러면 너가 마음대로 해라 너 마음대로 해봐라 그게 국민의힘이 국회를 넘겨줬잖아요. 상임위원장 우리 안 하겠다. 마음대로 해라 했더니 마음대로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 실패하잖아요. 그래서 민주당도 이번에 한동훈에 매여서 한동훈은 법무부 장관이잖아요. 거기에 매일 필요 없다. 너 마음대로 해 봐라 그래서 마지막에 이제 이 국민들이 너무 뜨겁구나 해서 한덕수 총리 임명을 했잖아요. 통과시켰는데 그런 전략이 필요했다. 마음대로 해봐라 그다음에 마음대로 해봐라 하고는 국회에서 할 수 있는 건 견제 기능이 있으니까 국회의 견제 기능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너무 국민들한테 좀 이해시키지 못한 검수완박 이런 부분에서 실점을 많이 했다. 지금은 이번 지방선거가 패배는 될 거예요. 국민의힘이 이길 겁니다. 그런데 얼마나 이기냐 17개 중에 민주당이 몇 개가 가져 가는가 4개는 던지면 5개를 가져갈 수 있으니까.

◇ 박지훈: 하나 더 보탤 수 있느냐

◆ 조원진: 혹은 6개 세종하고 핵심이 경기도 아니겠습니까. 세종, 경기도가 어느 정도 투표를 할 수 있는가. 거기에 몰빵 해야죠. 왜냐하면 안 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포기할 수는 없지만 최선을 다하지만 포커스를 우리가 8석보다는 한 6개에 집중하자 이렇게 전략도 바꾸고 읍소 전략은 앞에 너무 강하게 해놔서 읍소 전략이 국민들한테 먹혀들지 않는 거죠.

◇ 박지훈: 우는 거 어떻습니까. 울면 좀 찍어주고 싶어요.

◆ 김수현: 일단은 좀 열심히 하고 있구나 이 사람이 자기는 본인은 진짜 진심이구나를 느꼈어요. 기사도 보고 주변도 물어보니까 언더독 효과도 있을 것 같다고 하기는 하는데 조금 어려운 부분들이 받아들이기 없지 않더라고요. 계속 말씀드리지만 일단 통합해서 하나로 진심으로 딱 했으면 좀 더 좋았지 않았을까.

◇ 박지훈: 아무도 없소 안 하는데 박지현 대표라도 읍소해야죠.

◆ 김수현: 용기 있어 보였습니다. 진짜로 .

◆ 조원진: 이재명 후보나 김동연 후보 김동연 후보는 유탄 맞았잖아요. 지금 잘 나가다가 그래서 김은혜 후보가 이런저런 채용 문제가 생기고 이러는데 기회인데 그게 전체적인 분위기가 이렇게 되니까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 됐다.

◇ 박지훈: 지방선거 이번 지방선거 여야 모두 똑같은 것 같아요. 지지층이 많이 오면 이긴다. 그래서 그런지 사전투표가 검토부터 합니다. 그때 다 많이 하겠다는 것 같은데 이번 지방선거 투표율은 어떻게 보십니까.

◆ 조원진: 선거가 대통령 선거가 77%, 지난 국회의원 선거가 66%, 최고 득표율 대통령 선거 최고 득표율인데 이번 지방선거가 지난 지방선거 60%인데 65를 가느냐 안 가느냐의 차이가 있습니다.

◇ 박지훈: 65를 가느냐 안 가느냐 60은 넘을 것이라는 것이죠.

◆ 조원진: 65를 가게 되면 아무래도 국민의 힘에 유리하고 지금 60% 아래, 위로 그렇게 되면 민주당이 조금 기사회생할 가능성이 있다. 왜냐하면 적극 지지층이 강하고 또 27일, 28일 투표일이 사전투표율이 얼마나 나오느냐 거기에 초 관심을 가져야 될 겁니다.

◇ 박지훈: 우리 김수현 캐스터는 사전 투표합니까 아니면 본투표

◆ 김수현: 저는 스케줄이 있어서 본 투표를 해야 될 상황일 것 같은데 지금 분위기 보니까 좀 어떻게든 사전투표로 가야 되는거 같아요.

◇ 박지훈: 사전투표가 좀 편하기도 해요. 어느 곳에서도 가능하고 그러다 보니까 국민들한테 익숙해진 것 같기도 합니다. 사전투표가 그러다 보니까 좀 더 높을 것 같기도 한데 저도 사전투표할 생각이긴 한데

◆ 김수현: 사전 투표 하겠습니다.

◇ 박지훈: 지금 문재인 대통령 사저 근처에서 소음 같은 것들이 좀 많다고 하는데 이거는 우리 짧게 어떻게 보시는지 한번

◆ 조원진: 그런 입장을 표명하는 거는 가능해요. 그런데 방법적으로 방법이 다 방법적으로 어떻게 하느냐 그것이 좀 필요하고 그냥 피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닐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답을 좀 주시는 게 좋겠다.

◇ 박지훈: 오늘 정개특위 여기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두 분 감사합니다.

YTN 이은지 (yinzhi@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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