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상] 대세는 하루필름?! 셀프사진관 브랜드별 특징 총정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THISCovery]인생네컷

인생네컷은 ‘파스텔톤’, 포토이즘박스는 ‘담백’





THISCovery 팀이 최근 친구·연인끼리 시내에 놀러 나가면 너도나도 찍는다는 셀프사진관들을 직접 찾아가 각 사진관 브랜드의 특징을 총정리했습니다. 우선 이름 자체가 고유명사로 된 ‘인생네컷’인데요, 이 셀프사진관에선 따뜻한 파스텔톤의 색상을 주로 활용해 감성적이고 편안한 느낌으로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을 남길 수 있습니다. 시즌별로 바뀌는 프레임 디자인, 무민과 잔망루피 등 다양한 캐릭터들도 만족감을 더해줍니다. 다음은 ‘포토이즘박스’! 이곳은 꾸밈없는 담백한 분위기를 주는데요, 아예 흑백 사진을 선택해도 좋습니다. 마지막은 요즘 최고 핫플레이스라는 ‘하루필름’입니다. 하루필름은 뽀얀 필터와 밝은 조명으로 차별화하고 있는데요, 가장 인기 있는 하늘색과 남색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