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그라비티는 일본 지사 그라비티게임어라이즈를 통해 닌텐도 스위치 전용 '소녀와 우주 이야기'와 '에릭 할아버지의 신비한 팔찌'를 아시아 지역에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소녀와 우주 이야기'는 2017년 다수의 어워드에서 노미네이트된 미스터리 탈출 어드벤처 게임이다. 1920년대 노르웨이를 주요 무대로 조사를 통해 얻은 아이템과 정보를 적합한 장소에서 사용해 이야기를 진행시켜 나갈 수 있다.
'에릭 할아버지의 신비한 팔찌'는 노르웨이 북부에 사는 17세 소년 제스퍼가 할아버지 에릭의 유품인 이상한 팔찌에 얽힌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3D 어드벤처 게임이다. 할아버지가 살던 작은 섬의 숨겨진 과거와 그곳에서 만나는 동료들과의 잔잔한 모험 등을 제스퍼 시점으로 체험 가능하다. 멀티 엔딩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게임 결말을 만들어 갈 수 있다.
두 작품은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번체, 중국어 간체 등 4개 언어가 지원된다. 닌텐도 e숍에서 '소녀와 우주 이야기'는 5900원, '에릭 할아버지의 신비한 팔찌'는 9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게임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