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광고 잘 팔렸네…방송광고매출 증가세로
TV홈쇼핑 매출 감소, 데이터홈쇼핑은 증가
방송관련 광고매출 역시 전년 대비 4075억원(15.0%) 증가한 3조 1,247억원을 기록했고, 프로그램제작비는 전년 대비 4601억원(9.6%) 증가한 5조 2436억원이었다.
출처: 방통위 ‘21년도 방송사업자 재산상황 공표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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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지상파, 유료방송, 프로그램제공업체(PP) 등 352개 방송사업자의「2021 회계연도 방송사업자 재산상황」을 공표했다.
케이블TV 매출 786억 감소
‘21년도 전체 방송사업매출은 19조 3502억원이다. IPTV는 3532억원 증가한 4조 6368억원, 지상파는 4217억원 증가한 3조 9882억원, PP는 4163억원 증가한 7조 4888억원이었다. 위성은 118억원 감소한 5210억원, CP는 2415억원 증가한 8563억원, SO(케이블TV)는 786억원 감소한 1조 8542억원으로 조사되었다.
매출 점유율은 홈쇼핑PP(21.2%→19.7%), 및 SO(10.7%→9.6%)는 감소, 지상파(19.8%→20.6%), IPTV(23.8%→24.0%),일반PP(18.1%→19.0%)는 늘었다.
지상파 광고 잘 팔렸네…방송광고매출 증가세로
방송광고매출은 ’20년 대비 4075억원(15.0%) 증가한 3조 1247억원이다. PP는 1965억원(13.4%) 증가한 1조 6598억원, 지상파는 2084억원(20.8%) 증가한 1조 2097억원, SO는 55억원(4.8%) 감소한 1090억원, IPTV는 42억원(4.0%) 증가한 1071억원, 위성은 2억원(0.7%) 감소한 330억원으로 나타났다.
매체별 광고시장에서 지상파의 점유율 감소(’12년 60.9%→’21년 38.7%)와 PP의 점유율 증가(’12년 35.4%→’21년 53.1%)추세는 완화됐다. (지상파는 전년대비 0.8% 증가, PP는 전년대비 0.8%감소)
매체별 광고시장 점유율 변화 추이(‘12년~’21년) 출처: 방통위 ‘21년도 방송사업자 재산상황 공표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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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영업익 증가
방송사업자의 영업이익은 ’20년 대비 7100억원(23.2%) 증가한 3조 7699억원이다.
IPTV는 3603억원 증가한 2조 2527억원, 지상파는 2014억원 증가한 2091억원, PP는 1122억원 증가한 1조 350억원, 위성은 97억원 감소한 574억원, SO는 429억원 감소한 1518억원이며 CP는 890억원 증가한 644억원으로 당기 흑자전환됐다.
TV홈쇼핑 매출 감소, 데이터홈쇼핑은 증가
홈쇼핑PP의 방송사업매출은 ’20년 대비 85억원(0.2%) 증가한 3조 8,204억원이다.
TV홈쇼핑은 ’20년 대비 771억원(2.5%) 감소한 3조 171억원, 데이터홈쇼핑은 855억원(11.9%) 증가한 8032억원으로 조사되었다.
아울러 홈쇼핑PP가 유료방송사업자에 지출한 송출수수료는 2195억원(10.8%) 증가한 2조 2490억원이며 이중 IPTV가 2157억원(19.5%) 증가한 1조 3243억원, SO는 18억원(0.2%) 증가한 7470억원, 위성이 20억원(1.1%) 증가한 1777억원으로 조사됐다.
방송프로그램 제작비 증가 추세 유지
방송사업자의 프로그램 제작비는 ’20년 대비 4601억원 증가한 5조 2436억원이다. 지상파는 ’20년 대비 1246억원(4.7%) 증가한 2조 7624억원으로 전체 방송사업자 제작비의 52.7% 점유하였고, PP는 ’20년 대비 1835억원(9.4%) 증가한 2조 1364억원으로 40.7% 점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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