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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물가가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소상공인 절반 정도는 내년도 최저임금을 오히려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최근 도소매업 및 숙박업, 음식점업, 제조업 등의 소상공인 1105명을 대상으로 최저임금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내년도 최저임금을 인하해야 한다'는 의견이 48.2%를 차지했다.
'올해 수준으로 동결해야 한다'는 의견도 38.9%로 나타나, 전체 소상공인의 87.1%가 '인하 또는 동결'을 주장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내년도 최저임금이 오를 경우의 대책(중복응답)으로는 '기존 인력 감축'이 34.1%로 나타났고 '기존 인력 근로 시간 단축'이 31.6%, '신규 채용 축소'가 28.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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