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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내달 전세금·주택담보대출 금리 0.1~0.2%p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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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7월 1일부터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 상품의 우대금리를 확대해 대출금리를 인하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출 금리는 ‘기준금리+가산금리-우대금리’로 산출된다. 급여 이체나 예적금 조건 등 조건에 부합하면 차주에게 금리 감면 혜택을 주는 우대 금리를 확대하면 대출금리를 낮추는 효과가 생긴다.

NH농협은행은 전세자금대출의 우대금리를 지난 24일 0.1%p 확대했는데, 내달 1일부터 추가로 0.1%p 확대해 금리가 기존보다 총 0.2%p 내린다. 주택담보대출에 적용되는 우대금리도 0.1%p 확대하기로 했다. 은행 측은 “물가 상승과 금리 상승 등으로 어려운 서민 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조선비즈

서울 NH농협은행 본점 전경.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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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윤 기자(jjy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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